스포츠뉴스

선수는 안 사주고, 주장은 떠날 수도 있다?…캐릭에게 던져진 잔혹한 미션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새 감독이 오기 전까지는 버텨야 하고, 핵심 선수는 떠날 수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현재다. 아이러니하게도, 이 모든 부담은 임시 감독 마이클 캐릭(45) 임시 감독의 몫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4일(한국시간) 마이클 캐릭을 2025-2026시즌 종료까지 팀을 이끌 임시 감독으로 공식 선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