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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스승은 "천재적인 사령탑"…PSG 비티냐, 엔리케 감독 '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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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이 지난해 8월 UEFA 슈퍼컵 우승을 달성한 뒤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Getty Images코리아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이 지난해 8월 UEFA 슈퍼컵 우승을 달성한 뒤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Getty Images코리아

파리생제르맹(PSG) 미드필더 비티냐(26)가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을 “천재적인 사령탑”이라고 칭송했다.

비티냐는 14일 CNN 포르투갈과의 인터뷰에서 엔리케 감독과 함께 이룬 많은 우승을 돌아보며 그의 지도력에 찬사를 보냈다. PSG는 13일 프랑스컵에서 파리FC에 1-2로 패하면서 32강에서 탈락했지만, 올 시즌에도 변함없이 위력을 떨치고 있다. 9일 열린 프랑스 슈퍼컵에서 마르세유를 승부차기 끝에 꺾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PSG는 2025년 한 해 동안 참가한 7개 대회 가운데 6개 대회를 휩쓰는 성과를 거두는 등 현재 세계 최고의 클럽으로 꼽혀도 손색이 없다.

세계체육기자연맹이 2025년 전 세계 스포츠 종목을 통틀어 최고의 팀을 묻는 설문에서 PSG가 당당히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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