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에 다다랐다" 맨유의 계속되는 혼란, '주장' 브루노, 결국 떠날까…"PL 밖이면 1125억 이적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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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15/202601142333770896_6967b2ba93d32.jpg)
[OSEN=정승우 기자] 혼란의 시즌이 이어지는 가운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31)의 거취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내부에서는 "이제는 한계에 다다랐다"는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
영국 '아이뉴스'는 14일(한국시간)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끝없는 혼란에 지쳐 이적을 고려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마이클 캐릭(45) 임시 감독 체제가 출범했지만, 이 상황 자체가 핵심 전력의 인내심을 시험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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