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손흥민처럼 10년 고생하기 싫다' 2007년생 월클 유망주, 토트넘 탈출 직접 시도…"뮌헨에 역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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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토트넘 뉴스는 14일(한국시각) 독일 스포르트 빌트의 보도를 인용해 '바이에른 뮌헨이 현재 독일에서 임대 중인 토트넘 홋스퍼 수비수 부슈코비치를 영입할 기회를 제안받았다. 18세의 부슈코비치는 팬 투표로 선정된 '독일 분데스리가 전반기 최고의 선수'에 이름을 올리며, 유럽 최고의 유망주 중 한 명임을 입증했다. 하지만 이제 토트넘이 가장 원하지 않는 일은 이 수비수를 유럽 최고 클럽 중 하나에 빼앗기는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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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부슈코비치가 계속해서 성장할 수 있도록 임대를 보냈다. 폴란드 리그에서 1년, 벨기에 리그에서 1년씩 임대 다니면서 부슈코비치는 더 빠르게 성장했다. 지난 시즌 벨기에 1부에서 뛰어난 활약과 괴물적인 득점력을 뽐내자 이번 시즌 토트넘 1군 합류가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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