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극찬! "손흥민이 미국 무대를 파괴했다" LAFC 싱글벙글 "SON의 첫 풀타임 시즌, 기대 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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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드니 부앙가. 마르카 멕시코 공식 SNS 캡처

손흥민. 게티이미지
손흥민의 소속팀 LAFC는 1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수들이 새 시즌을 앞두고 훈련장에 복귀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일부 선수를 소개하며 새 시즌 전망을 바라봤다.
한국 축구 팬들에게 가장 많은 주목을 받은 건 역시 손흥민이다. LAFC는 “손흥민은 2025시즌 MLS 최고의 신입생 후보 3인 중 한 명이었다. 그는 MLS에 적응한 것이 아니다. 파괴했다. 플레이오프 포함 13경기에서 12득점 4도움을 터트렸다”며 “그가 경기장에 있으면 68.9분마다 득점에 관여했다. 2025시즌 MLS 최우수선수(MVP)를 받은 리오넬 메시만이 그를 앞섰다”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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