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니는 안되지" 日서 4개월 만에 '폭망'한 감독! 캐릭 대행→수석코치 합류…맨유 오피셜 공식발표, '현장형 지도자' 높은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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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감독대행으로 선임된 마이클 캐릭이 코치 인선도 끝냈다. 맨유는 14일(이하 한국시각) 남은 2025~2026시즌 책임질 감독대행으로 캐릭을 선임했다.
캐릭 대행은 현역 시절 웨스트햄에서 프로에 데뷔, 토트넘을 거쳐 맨유에서 활약했다. 토트넘에서는 이영표, 맨유에서는 박지성과 한솥밥을 먹었다. 맨유에서 464경기에 출전, 24골을 터트린 그는 2018년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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