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4호 도움' 마인츠, 13G 만에 승리-최하위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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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이재성이 시즌 4호 도움을 기록했다. 마인츠는 이재성의 활약을 앞세워 13경기 만에 승리 및 최하위 탈출에 성공했다.

이재성. ⓒ연합뉴스 AP
마인츠는 14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분데스리가 17라운드 하이덴하임과의 홈경기에서 2-1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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