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버지 박지성의 영혼의 파트너 돌아왔다" 맨유, 새 사령탑에 캐릭 전격 선임…PARK과 함께 쓴 우승 DNA 깨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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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위기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이끌 새 적임자는 마이클 캐릭(45)이었다.
맨유는 1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캐릭 감독을 2025~2026시즌 종료까지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캐릭 감독은 스티브 홀랜드, 조너선 우드게이트, 트래비스 비니언, 조니 에번스, 크레이그 모슨 코치들의 지원을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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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마이클 캐릭(왼쪽)과 박지성. /AFPBBNews=뉴스1 |
맨유는 1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캐릭 감독을 2025~2026시즌 종료까지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캐릭 감독은 스티브 홀랜드, 조너선 우드게이트, 트래비스 비니언, 조니 에번스, 크레이그 모슨 코치들의 지원을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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