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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레전드' 캐릭 임시 감독 선임…하필 데뷔전은 '맨체스터 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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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레전드' 캐릭 임시 감독 선임…하필 데뷔전은 '맨체스터 더비'
마이클 캐릭 전 미들즈브러 감독이 친정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임시 사령탑을 맡는다.

맨유는 14일(이하 한국시각) "캐릭 감독이 2025-26시즌 종료까지 팀을 이끌게 됐다"고 발표했다. 캐릭과 함께 스티브 홀랜드, 조나단 우드게이트, 조니 에반스, 트래비스 비니언도 코칭 스태프에 합류한다.

캐릭 감독은 "맨유를 이끌 책임을 맡게 돼 영광이다. 이곳에서 성공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있다"며 "(남은 시즌) 내 목표는 클럽이 기대하는 수준에 도달하도록 돕는 것이며 우리 선수들은 그럴 능력이 있다고 믿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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