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선 지시 거부하더니…음바페 "자신감 준 알론소, 앞으로 행운 빌어" 이중적 태도 뭇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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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킬리안 음페의 이중적 태도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
레알 마드리드 수장이 전격 교체됐다. 레알은 1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상호 합의에 따라 알론소가 감독으로서의 임기를 마친다. 그동안 보여준 노력과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새로운 여정에서도 많은 행운이 함께 하길 바란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당분간은 레알 2군을 지휘하던 알바로 아르벨로아가 1군 사령탑을 맡을 예정이다.
씁쓸한 퇴장이다. 알론소는 지난 시즌까지 바이어 레버쿠젠 사령탑으로서 3번의 우승을 이끌며 첫 감독직에서부터 훌륭한 성과를 만들어냈다. 이후 친정팀 레알의 부름을 받아 지휘봉을 잡았고 호기롭게 이번 시즌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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