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부상 회복 중인데 또 경쟁자 합류?…독일 1티어 "뮌헨, '英 특급 CB' 영입 경쟁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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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마크 게히 영입을 포기하지 않았다.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독일 '스카이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14일(한국시간) "뮌헨 막스 에베를 단장은 최근 며칠간 게히와 접촉하며 영입 경쟁에서 물러서지 않고 있다. 리버풀과 맨체스터 시티도 노리는 가운데, 경쟁은 여전히 열려 있다"라고 전했다.
2000년생, 잉글랜드 국가대표 센터백 게히. 의심의 여지 없는 현 유럽 최정상급 수비수다. 신장은 183cm, 센터백치고 크지 않지만, 그 외 능력이 이를 상쇄한다. 발군의 수비력, 경기 운영은 물론 빌드업 능력까지 뛰어나 현대 축구 센터백의 표본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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