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에서 환멸 느낀다'…손흥민 따랐던 네덜란드 수비수, 리버풀 판 다이크 후계자 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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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 수비수 판 더 벤의 거취가 주목받고 있다.
영국 풋볼365 등 현지매체는 12일 '토트넘의 스타가 팬들과의 갈등 후 리버풀 이적에 긍정적인 신호를 보냈다. 판 더 벤은 지난 2023년 볼프스부르크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한 후 토트넘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선수로 자리매김했다'면서도 '리버풀은 토트넘 생활에 환멸을 느낀 것으로 알려진 판 더 벤 영입에 관심을 돌렸다. 판 더 벤은 본머스와의 경기에서 패배한 후 팬들과 언쟁을 벌인 후 토트넘에서의 미래를 고민하고 있고 리버풀 이적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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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1.1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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