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韓 최고 재능' 이강인, 드디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입성' 길 열리나…'깜짝 관심' 엔리케, 아모림 뒤이을 "정식 감독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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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데일리익스프레스는 13일(한국시각) '맨유가 루이스 엔리케 감독을 원한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다시금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발단은 후벵 아모림 감독의 경질이었다. 2024년 11월 에릭 텐하흐 감독의 후임으로 맨유에 부임한 아모림은 당시에는 촉망받는 감독이었다. 비록 유럽 5대 리그는 아니었지만, 포르투갈 무대에서 스포르팅을 이끌며 지도력을 인정받은 인물이었다. 아모림의 부임 이후 맨유가 변화할 것이라는 기대감도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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