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LAFC와 개막전 대결…메시가 이끄는 인터 마이애미, UCL급 중원 구축 추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0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의 LAFC와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을 치를 인터 마이애미의 선수단 보강이 주목받고 있다.
2025시즌 MLS 우승을 차지한 인터 마이애미는 지난달 레길론 영입을 발표하며 일찌감치 전력 보강을 시작했다. 이후 인터 마이애미는 지난 5일 골키퍼 클레어를 영입해 다양한 포지션에서 전력 보강을 이어갔다. 지난 시즌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하며 MLS 올해의 골키퍼상을 수상한 클레어는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에 합류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브라질 명문 팔메이라스 센터백 산토스를 임대 영입하는 등 전력 보강을 이어갔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