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손흥민 수준 DP 추가 영입 가능'…2026시즌 전력 보강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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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의 선수 보강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MLS는 13일 2026 시즌을 앞둔 MLS 클럽들의 선수단 변화를 언급하면서 'LAFC는 인터 마이애미처럼 특별한 전력을 보강할 수 있다. 지정선수(Designated Player·샐러리캡을 적용받지 않는 선수)가 손흥민과 부앙가 두 명만 있는 LAFC는 팀 전력 강화를 위해 최고 수준 선수를 한 명 더 영입할 가능성이 있다. LAFC는 시즌 중 스타 선수를 영입하는 경향을 보였다. 손흥민과 부앙가 모두 시즌 중 합류한 선수'라면서도 '적절한 기회가 더 빨리 찾아온다면 LAFC는 주저없이 그 기회를 잡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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