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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잡은 '기적의 스피치' 아라우호, 4분 24초 뛰고 헹가래…"멈추는 것은 포기가 아닌 자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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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바르셀로나의 '캡틴' 로날드 아라우호(27)가 강력한 '라커룸 스피치'로 우승에 기여했다.

바르셀로나는 지난 11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스페인 슈퍼컵(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결승전에서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를 3-2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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