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너, 꼭 함께 뛰자" 바람 이뤄졌다! 퇴물 취급 베르너, MLS 진출 임박 "美서 적으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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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티모 베르너(30)가 LA FC 공격수 손흥민(34)과 같은 무대에서 뛸 가능성이 커졌다. 베르너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새너제이 어스퀘이크스 유니폼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스포츠 전문 ESPN은 13일(한국시간) "새너제이가 라이프치히의 공격수 베르너 영입에 근접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아직 계약이 완전히 마무리되진 않았다. 다만 베르너는 지정 선수(Designated Player·샐러리캡을 적용받지 않는 선수)로 등록될 전망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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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트넘 시절 손흥민(왼쪽 두 번째)과 티모 베르너(오른쪽) /AFPBBNews=뉴스1 |
글로벌 스포츠 전문 ESPN은 13일(한국시간) "새너제이가 라이프치히의 공격수 베르너 영입에 근접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아직 계약이 완전히 마무리되진 않았다. 다만 베르너는 지정 선수(Designated Player·샐러리캡을 적용받지 않는 선수)로 등록될 전망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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