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사우디서 '전력 외 취급'→바르셀로나 임대…주앙 칸셀루, 바르셀로나 임대 이적 눈앞 "메디컬테스트 통과"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주앙 칸셀루.  EPA연합뉴스

주앙 칸셀루. EPA연합뉴스

사우디아라비아 리그에서 경쟁에 밀린 선수가 유럽 굴지의 팀으로 가게 됐다.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인 주앙 칸셀루(31·알힐랄)가 바르셀로나(스페인)으로 임대된다.

바르셀로나 구단은 13일 “알힐랄에서 뛰는 풀백 칸셀루가 입단을 앞두고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구단에 따르면 칸셀루는 현지시간 12일 오후 바르셀로나에 도착해 신체검사를 받았고, 13일 오후 공식적으로 입단 계약을 맺을 예정이다. 칸셀루는 바르셀로나에서 2025~2026시즌 종료 때까지 임대 선수로 뛰게 된다. 칸셀루가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는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주앙 칸셀루.  AFP연합뉴스

주앙 칸셀루. AFP연합뉴스

벤피카(포르투갈), 발렌시아(스페인), 유벤투스(이탈리아),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 바이에른 뮌헨(독일, 임대) 등 유럽에서도 명성이 높은 팀에서 활약했던 칸셀루는 좌우 풀백을 모두 소화할 수 있고 공격 능력도 갖춘 수비수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