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석 낭트 임대도 실패…마인츠 복귀 대신 헨트로 돌아간다, 독일 1티어 기자 "완전 이적 옵션 없는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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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홍현석의 낭트 임대 생활도 실패로 돌아갔다.
프랑스 '레퀴프'는 11일(이하 한국시간) "홍현석은 올여름 마인츠를 떠나 낭트로 임대를 왔는데 출전시간이 제한적이다. 결국 낭트를 떠나 벨기에 헨트로 다시 임대를 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13일 "홍현석이 헨트로 임대를 간다. 던딜이다. 이전에는 낭트에서 임대 생활을 했으나 출전시간이 제한되어 있었기 때문에 임대가 종료됐다. 헨트는 완전 영입 옵션 없이 홍현석을 임대했다. 홍현석은 마인츠와 2028년까지 계약되어 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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