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한-일 자존심 걸렸다" 버밍엄 백승호 VS 리즈 다나카, FA컵 32강 맞대결 성사!…황희찬은 4부 그림스비, 배준호는 풀럼과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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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축구협회(FA)는 13일(한국시각) 리버풀과 반슬리의 대회 3라운드(64강)전 종료 후 4라운드(32강) 대진을 발표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디펜딩챔피언 리버풀은 리그원(3부) 소속 반슬리를 4대1로 대파하고 32강 티켓을 거머쥐었다.
지난 11일 64강에서 캠브리지 유나이티드(4부)에 3대2 신승을 거두고 32강에 오른 백승호 소속팀 버밍엄 시티(2부)는 프리미어리그 클럽 리즈 유나이티드와 다음달 15일 홈구장인 세인트 엔드류스에서 격돌한다. 리즈는 64강에서 더비 카운티(2부)를 3대1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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