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나도 MLS 간다!" 손흥민 토트넘 시절 동료 티모 베르너, 산호세와 계약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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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출신 공격수 티모 베르너(29)가 대서양을 건넌다.
‘디 애슬레틱’은 13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 베르너가 LB 라이프치히를 떠나 메이저리그사커(MLS) 산호세 어스퀘이크와 계약이 임박했다고 전했다.
베르너는 산호세의 지정 선수(Designated Player)로 합류한다. 지정 선수 제도는 MLS에서 샐러리캡을 초과하는 연봉을 받을 수 있는 선수로 팀당 세 명까지 보유할 수 있다.
‘디 애슬레틱’은 13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 베르너가 LB 라이프치히를 떠나 메이저리그사커(MLS) 산호세 어스퀘이크와 계약이 임박했다고 전했다.
베르너는 산호세의 지정 선수(Designated Player)로 합류한다. 지정 선수 제도는 MLS에서 샐러리캡을 초과하는 연봉을 받을 수 있는 선수로 팀당 세 명까지 보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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