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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에 진절머리! '베팅 논란' 전폭 지원→이삭이 남긴 '최악의 선례'…브라질 복귀 위해 태업 감행, 맨시티 못 가고 '감정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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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에 진절머리! '베팅 논란' 전폭 지원→이삭이 남긴 '최악의 선례'…브라질 복귀 위해 태업 감행, 맨시티 못 가고 '감정 폭발'
사진=파브리지오 로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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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루카스 파케타(28)가 플라멩구(브라질) 이적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 알렉산더 이삭이 리버풀로 이적할 때와 유사하게 태업까지 감행하고 있다.

영국 가디언은 12일(한국시각) '루카스 파케타가 퀸스파크 레인저스(QPR)와의 FA컵 경기에서 자신을 제외해 달라고 요청했다'라며 '이번 달 플라멩구 이적을 강하게 원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앞서 플라멩구는 3500만 유로(약 600억원)를 제안했지만 웨스트햄에 의해 거절됐다. 플라멩구 측은 4000만 유로(약 680억원)까지 이적료를 올릴 의향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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