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완전 유리몸이네'…김민재 이어 또 부상자 발생, 뮌헨 전천후 수비수 발목 인대 파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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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완전 유리몸이네'…김민재 이어 또 부상자 발생, 뮌헨 전천후 수비수 발목 인대 파열](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1/13/677571_788028_3312.jpg)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요십 스타니시치가 또 부상을 입었다.
바이에른 뮌헨은 12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스타니시치 없이 경기르 치러야 한다. 볼프스부르크전에 출전해 우측 발목 인대 부상을 입었다고 뮌헨 의료진이 검진 결과를 전했다"고 공식발표했다.
전천후 수비수 스타니시치 부상 빈도가 잦아지고 있다. 크로아티아 2000년생 수비수 스타니시치는 뮌헨 유스에서 성장을 해 연령별 팀을 거쳐 뮌헨에서 데뷔를 했다. 2023-24시즌 레버쿠젠에서 임대를 다녀왔는데 사비 알론소 체제에서 독일 분데스리가 무패 우승에 일조하면서 상당한 경험을 쌓았다. 센터백, 좌우 풀백 모두 가능해 높은 멀티성으로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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