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불안" 알론소 감독 레알서 깜짝 경질…"구단이 못 믿었다" 책임론 폭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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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선수 시절 레알 마드리드의 황금기를 함께했던 사비 알론소조차 감독으로서는 끝내 버텨내지 못했다.
레알 마드리드가 팀 레전드 출신 사비 알론소 감독과 전격 결별했다. 선수 시절 스페인 라리가 우승과 코파 델 레이(스페인 국왕컵) 우승,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등을 차지하며 팀의 레전드로 이름을 올린 알론소 감독은 선수단 장악 실패, 성적 부진 등에 대한 책임으로 팀을 떠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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