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에 복수!' 김민재 밀어냈던 다이어, EPL 복귀 시동…독일 1티어 보도→강등권 이 팀이 데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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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바이에른 뮌헨 시절 김민재를 밀어내고 주전 자리를 꿰차기도 했던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에릭 다이어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복귀를 타진 중이다.
독일의 유력 기자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에 따르면 다이어는 최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 제안됐으며, 웨스트햄도 다이어 영입을 검토 중이다. 현재 프리미어리그 18위로 강등권에 위치한 웨스트햄은 겨울 이적시장 영입을 통해 반전을 꾀하고 있는데, 다이어 영입이 반등의 신호탄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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