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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는 할게, 하지만 용서는 구하지 않아"…ATM 감독, "회장이 너 자른다" 비니시우스 향해 다시 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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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를 이끄는 디에고 시메오네(56) 감독이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5, 레알 마드리드)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다만 사과 이후 남긴 발언의 뉘앙스는 도발인지, 뒷끝인지 해석이 엇갈리고 있다.

13일(한국시간) 영국 'BBC'에 따르면 시메오네 감독은 지난 9일 열린 스페인 슈퍼컵 준결승 도중 비니시우스를 향해 부적절한 언행을 한 것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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