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월드컵 상대 멕시코 날벼락…핵심 공격수, MLS 소속팀서 공개 방출 "팀과 맞지 않는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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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멕시코 대표팀 공격수 로자노가 소속팀 샌디에이고에서 방출될 전망이다.
로자노는 PSV아인트호벤(네덜란드)와 나폴리(이탈리아) 등 유럽무대에서 활약한 가운데 지난해 샌디에이고에 합류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서 활약했다. 나폴리에선 지난 2022-23시즌 김민재와 세리에A 우승을 함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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