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 첼시 성골 유스 출신 MF, '라이벌' 토트넘행 임박…이적료 약 68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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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은성 기자] 코너 갤러거의 토트넘 홋스퍼 이적이 임박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3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부터 4,000만 유로(약 680억 원)의 이적료로 코너 갤러거를 영입하는 데 동의했다"고 전했다.
첼시 성골 유스의 충격적인 토트넘행이다. 첼시 유스에서 성장한 그는 찰턴 애슬레틱, 스완지 시티, 웨스트 브롬위치 앨비언, 크리스탈 팰리스에서 임대 경험을 쌓으며 성장했다. 2022-23시즌부터 첼시 1군에 합류한 그는 왕성한 활동량과 적극적인 공격 가담으로 2시즌 간 93경기 10골 11도움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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