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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월드컵 우승확률 5%에도 낙관적인 모리야스 日 감독, "세계로부터 인정받고 있다는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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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축구대표팀 감독(58)은 2026북중미월드컵 우승확률이 낮지만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일본 매체 스포츠닛폰은 13일(한국시간) “9일 아사히 TV가 인공지능(AI)을 통해 일본의 북중미월드컵 우승 확률을 5%로 매겼다. 그러나 모리야스 감독은 나쁘지 않은 수치라며 만족감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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