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할 뻔 했는데, 엄지성이 나타났다" SON 연상케 하는 감아차기로 BBC 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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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노진주 기자] 엄지성(23, 스완지시티)이 오른발 감아차기로 시즌 두 번째 골을 기록, BBC의 칭찬을 들었다.
엄지성은 11일(한국시간) 영국 웨일스 스완지의 스완지닷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축구협회 FA컵 3라운드(64강)에서 웨스트브로미치 앨비언을 상대로 선발 출전해 선제골을 기록했다. 하지만 승리와 연이 닿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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