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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타임스' 영국 유력지, 일제히 보도…"솔샤르보다 캐릭이 앞선다…48시간 안에 발표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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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마이클 캐릭(45)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잔여 시즌을 이끌 임시 감독 후보 1순위로 급부상했다. 구단은 빠르면 48시간 이내에 임시 사령탑 선임을 공식 발표할 전망이다.

영국 유력지 '타임스'와 '가디언'은 12일(한국시간) 일제히 마이클 캐릭이 임시 감독 경쟁에서 올레 군나르 솔샤르를 앞서고 있다고 전했다. 두 매체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주말 동안 캐릭과 솔샤르를 대상으로 최종 면접을 진행했고, 이 과정에서 캐릭이 수뇌부의 신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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