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의 캐릭'이라 불린 맨유 차세대 MF, 부상 전력에도 관심 뜨겁다…"헐 시티가 눈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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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토비 콜리어가 새로운 팀으로 갈 가능성이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9일(한국시간) "콜리어는 최근 잉글랜드 풋볼리그 챔피언십(2부)에서 임대 생활을 마치고 돌아왔다. 복귀한 지 일주일밖에 되지 않았지만, 최근 다시 이적설의 중심에 섰다"라고 전했다.
2004년생, 잉글랜드 국적의 미드필더 콜리어. 맨유 선배 마이클 캐릭을 연상시킬 만큼 발밑이 부드럽고 시야도 넓다. 이를 바탕으로 중원에서 빌드업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고 수비력 역시 준수하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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