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의 구세주, 경쟁자도 없을 정도" 양현준, 현지서 '최고 평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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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12/202601121113777557_69647c38de11a.jpg)
[OSEN=정승우 기자] 스코틀랜드 현지에서 양현준(24, 셀틱)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졌다. '기대주'가 아니라, 지금 팀을 살리고 있는 현실적인 카드로 평가받기 시작했다.
영국 '67hailhail'은 11일(한국시간) "양현준이 최근 셀틱의 '뜻밖의 구세주(unlikely saviour)'로 변모하고 있다"라며 그의 상승세를 집중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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