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반전' 맨유 신임 감독 선임 '확' 뒤집혔다…'박지성 절친' 공식발표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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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최악의 부진에 빠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새로운 소방수를 낙점한 분위기다. 당초 유력 후보였던 올레 군나르 솔샤르(52) 전 감독을 제치고 마이클 캐릭(44)이 차기 임시 감독 1순위로 떠올랐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2일(한국시간) "맨유가 새로운 임시 감독 선임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 캐릭과 솔샤르 모두 구단 수뇌부와 면담을 마쳤고, 최종 결정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두 후보 모두 구단 경영진 앞에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며 "특히 캐릭이 이 과정에서 경영진에게 특히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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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클 캐릭(왼쪽)과 박지성이 득점 후 함께 기뻐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2일(한국시간) "맨유가 새로운 임시 감독 선임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 캐릭과 솔샤르 모두 구단 수뇌부와 면담을 마쳤고, 최종 결정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두 후보 모두 구단 경영진 앞에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며 "특히 캐릭이 이 과정에서 경영진에게 특히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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