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구단주 제거하자" 맨유 '주장' 페르난데스의 폭탄 SNS 발언…'미쳤나' 논란 커지려는데→해커 소행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4 조회
-
목록
본문

[OSEN=노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31)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수위 높은 글이 연이어 게시됐다. 해킹 사고로 드러났다.
12일(한국시간) 약 45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페르난데스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구단 수뇌부를 저격한 게시물들이 올라왔다. 가장 논란이 된 문구는 '이네오스를 제거하자(let’s get rid of INEOS)'였다. 현재 맨유의 운영을 담당하는 이네오스 그룹을 직접 겨냥한 표현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