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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샤르가 아니다! 맨유 사령탑 후보 선두는 '박지성 동료' 마이클 캐릭…"면접에서 인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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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선택이 좁혀지고 있다. 임시 사령탑 레이스의 선두는 마이클 캐릭(45)이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2일(한국시간) "마이클 캐릭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시즌 종료까지 팀을 맡을 임시 감독 후보 중 가장 앞서 있다"라고 전했다. 경질된 후벵 아모림의 후임을 두고 캐릭과 올레 군나르 솔샤르의 2파전으로 압축됐다는 보도에 이어, 캐릭이 한 발 앞서 나갔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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