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스러운 패배, 당황스러운 탈락'에 영감님도 표정관리 실패…"44년 만에 일어난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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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NT 스포츠](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12/202601120745779866_696432f2c674b.png)
[OSEN=정승우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몰락은 기록으로 남았다. FA컵 탈락은 패배 하나로 끝나지 않았다. 대런 플레처(42) 체제의 맨유는 원치 않는 역사 두 가지를 동시에 떠안았다. 관중석에서 이를 지켜본 알렉스 퍼거슨(85) 전 감독의 표정은 모든 걸 말해줬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2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FA컵 3라운드 탈락을 두고 "수치스러운 기록의 시작"이라고 표현했다. 맨유는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FA컵 3라운드에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에 1-2로 패했다. 결승골의 주인공은 아이러니하게도 전 맨유 공격수 대니 웰벡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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