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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회복한 김민재, 볼프스부르크전은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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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 바이에른 뮌헨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의 결장이 길어지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12일 독일 뮌헨이 알리엔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16라운드에서 볼프스부르크를 8-1로 눌렀다.

개막 16경기 무패 행진(14승2무·승점 44)을 질주한 뮌헨은 2위 도르트문트(9승6무1패)와 승점차를 11점으로 벌리며 선두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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