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12년 만에 FA컵 64강 탈락…브라이튼에 1-2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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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12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브라이튼 앤드 호브 앨비언과 2025-26 FA컵 3라운드에서 패배 후 아쉬워하고 있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12년 만에 잉글랜드축구협회(FA) 컵 64강에서 탈락했다.
맨유는 12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브라이튼 앤드 호브 앨비언과 2025-26 FA컵 3라운드(64강)에서 1-2로 졌다.
맨유가 FA컵 4라운드 진출에 실패한 것은 2013-14시즌 이후 12년 만이다. 당시 맨유는 홈에서 스완지에 1-2로 패배, 조기 탈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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