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음바페, 너 인성 문제 있어?'…슈퍼컵 결승 바르사에 패한 뒤 동료들 '가드 오브 아너' 못하게 선동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레알 마드리드 킬리안 음바페가 12일 슈퍼컵 결승에서 바르셀로나에 패한 뒤 잔뜩 화난 표정으로 동료들에게 라커로 들어가자고 종용하고 있다. 스포르트 캡처

레알 마드리드 킬리안 음바페가 12일 슈퍼컵 결승에서 바르셀로나에 패한 뒤 잔뜩 화난 표정으로 동료들에게 라커로 들어가자고 종용하고 있다. 스포르트 캡처

FC바르셀로나가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를 꺾고 슈퍼컵 정상에 올랐다. 레알 마드리드 간판 킬리안 음바페는 바르셀로나의 우승을 축하하는 ‘가드 오브 아너’를 하지 말고 들어가자고 동료들을 종용한 것으로 알려져 비판을 받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12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에서 열린 2025-26 스페인 슈퍼컵(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결승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3-2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바르셀로나는 통산 16번째이자 2023-24시즌 이후 2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스페인 슈퍼컵은 라리가 1·2위 팀과 스페인 국왕컵(코파 델 레이) 결승 진출팀이 참가하는 토너먼트 대회다. 바르셀로나와 레알은 각각 아틀레틱 빌바오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꺾고 결승에 올랐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