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킬러' 엘 클라시코서 또 빛났다…하피냐, 저평가 에이스가 안긴 트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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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르셀로나의 하피냐.EPA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바르셀로나의 ‘숨은 에이스’가 엘 클라시코 승리를 이끌었다.
바르셀로나의 하피냐는 12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스페인 슈퍼컵 결승전에서 전반 36분 선제골, 후반 28분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우승을 이끌었다.
하피냐는 팽팽하게 대치하던 전반 36분 페널티박스 왼쪽에서 빠른 템포의 왼발슛으로 골망을 흔들어 기선을 제압했다. 2-2로 다시 접전을 벌이던 후반 18분에는 아크서클 정면에서 오른발슛으로 득점에 성공, 팀에 승리를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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