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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후계자 모조리 실패, 브렌트포드 No.7가 NEW 타깃 언급…"예상 이적료만 102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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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후계자 모조리 실패, 브렌트포드 No.7가 NEW 타깃 언급…"예상 이적료만 1020억"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케빈 샤데가 토트넘 홋스퍼 타깃으로 언급됐다.

영국 '트리뷰나'는 10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샤데를 주시하고 있다. 브렌트포드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샤데를 향한 관심이 이어졌는데 쉽게 내보낼 생각이 없다. 토트넘은 그럼에도 샤데 영입에 관심을 보내고 있다. 브렌트포드는 샤데와 재계약을 원하는데, 일단 이적료로 6,000만 유로(약 1,020억 원)를 제시할 것이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공격수가 필요하다. 손흥민이 LAFC로 떠난 후 사비 시몬스, 랑달 콜로 무아니 등 여러 공격수가 합류했지만 모두 기대 이하다. 유일하게 제 몫을 해주던 모하메드 쿠두스는 부상을 당해 빠져 있다. 브레넌 존슨은 크리스탈 팰리스로 매각이 됐고 도미닉 솔란케, 제임스 매디슨, 데얀 쿨루셉스키는 아직 부상 복귀 시점이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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