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신' 손흥민은 차원이 달랐다···18살에 세운 '대기록' 15년째 '금자탑' 토트넘 후배도 '격파 실패'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36 조회
-
목록
본문

손흥민. 프리미어리그 SNS 캡처

루카 부슈코비치(18세 320일), 손흥민(18세 135일). 스퍼스 클로벌
축구 통계 사이트 ‘풋몹’은 11일(한국시간) “루카 부슈코비치가 18세 320일 나이에 분데스리가 통산 3호 골을 기록했다”라며 “함부르크 SV에서 부슈코비치보다 어린 나이에 득점한 선수는 손흥민(당시 18세 135일)뿐이다”라고 밝혔다.
부슈코비치는 토트넘의 차세대 에이스로 평가받는 선수다. 이번 시즌(2025-2026시즌) 토트넘에서 손흥민의 친정팀 함부르크에서 임대 생활 중이다. 구단 최연소 득점자 중 한 명으로 기록될 정도로 잘 성장하고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