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미친 결심, '스로인 51m 세계 신기록' 세트피스 코치 영입…얼마나 더 무서워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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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아스널은 세트피스를 더욱 강화하려 한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11일(한국시간) "아스널은 롱 스로인 개선을 위해 스로인 전문가 토마스 그론네마르크를 코치로 데려왔다. 그론네마르크는 2018년부터 2023년까지 리버풀 스로인 코치를 맡았고 브렌트포드에서도 컨설턴트 자격으로 스로인 코치를 맡은 바 있다"라고 전했다.
영국 '타임즈'에 따르면 그론네마르크 코치는 한때 스로인으로 51.3m의 세계 기록을 세웠으며 리버풀에 있을 때 앤디 로버트슨의 스로인이 8m 늘어나는 데 도움을 주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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