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첼시 '2540억' 대충격 영입 결단, 최우선 타깃으로 급부상했다…레알 마드리드도 기꺼이 매각→문제아 판매 후 '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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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첼시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 영입전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는 소식이다.
영국 ‘풋볼365’는 10일(이하 한국시각) “첼시는 비니시우스 영입전에서 가장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다. 그들은 1억 5,000만 유로(약 2,540억원)를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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