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램파드가 직접 설득한 한국 선수…양민혁, 데뷔전 활약 호평! "골까지 넣을 뻔 했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램파드가 직접 설득한 한국 선수…양민혁, 데뷔전 활약 호평! "골까지 넣을 뻔 했다"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양민혁의 데뷔전 활약에 호평이 이어졌다.

코번트리 시티는 11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스토크에 위치한 BET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FA컵 3라운드에서 스토크 시티에 0-1로 패배했다.

양민혁은 강원FC를 떠나 토트넘 홋스퍼로 이적한 뒤 잉글랜드 풋볼리그 챔피언십(2부) 임대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시즌 하반기는 퀸즈파크레인저스(QPR)에 합류해 14경기 2골 1도움을 기록했고 이번 시즌을 앞두고는 포츠머스로 이적해 16경기 3골 1도움을 올렸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