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양현준이야, 호나우지뉴야" 4경기 3골 물오른 YANG을 '외계인'에 비견한 셀틱팬…유럽 3년차에 인지도 '떡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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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명문 셀틱FC팬이 최근 대한민국 공격수 양현준을 바라보는 심정이 담긴 합성사진이 공개됐다. 셀틱팬 모임인 '셀틱FC 팬 그룹'은 11일(한국시각), 양현준과 전 브라질 국가대표 공격수 호나우지뉴를 합성한 이미지를 공유했다. 양현준은 헤어밴드와 장발 곱슬머리를 하고 FC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은 채 활짝 웃고 있다. '셀틱FC 팬 그룹'은 'MON(마틴 오닐)이 돌아오면서 '얀갈디뉴'(Yangaldinho)를 함께 데려왔다'라고 했다.
전설적인 선수와 합성은 특정 선수를 추켜세울 때 자주 사용하는 방식이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002년 한-일월드컵 20주년인 2022년 손흥민(LA FC)을 '브라질 축구황제' 호나우두와 합성했다. 하고 많은 헤어스타일 중에 호나우두가 한-일월드컵 때 선보인 깻잎 머리를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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