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살려줘'도 불가능, SON 없는 감독의 예상된 최후…곧 경질 "마지막 시기 접어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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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11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와의 2025~2026시즌 FA컵 2라운드 경기에서 1대2로 패배했다. 우승을 외쳤던 토트넘이지만 대회에서 조기에 탈락했다.
토트넘은 전반 22분 빌라의 순간적인 공격 전환에 무너졌다. 에미 부엔디아를 완전히 놓치면서 선제골을 내줬다. 토트넘은 전반 추가시간 공격 전환 과정에서 어이없는 턴오버가 나왔다. 그대로 빌라의 공격이 이어졌다. 허둥지둥한 토트넘은 모건 로저스한테 추가골을 허용했다. 후반 9분 랑달 콜로 무아니의 패스를 받은 윌손 오도베르가 만회골을 터트렸지만 거기까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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