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유망주 골에 손흥민 소환? '18세 320일'만에 3골 기록한 부슈코비치, SON 기록은 못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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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은성 기자] 루카 부슈코비치가 손흥민에 이어 함부르크 최연소 3득점 2위를 기록했다.
함부르크는 10일(한국시간) 독일 프라이부르크에 위치한 유로파 파크 스타디온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16라운드에서 프라이부르크에 1-2로 패했다.
패배 속에도 의미 있는 기록이 나왔다. 토트넘 홋스퍼에서 임대로 합류한 부슈코비치가 분데스리가 3호 골을 득점한 것이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스퍼스글로벌'은 11일 "18세 320일의 부슈코비치는 함부르크 소속으로 분데스리가 3골을 기록한 두 번째로 어린 선수로 등극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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