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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만의 우승 위해 할 수 있는 건 모조리 하는 아스널…스로인 '기네스 기록' 보유 코치까지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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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만의 우승 위해 할 수 있는 건 모조리 하는 아스널…스로인 '기네스 기록' 보유 코치까지 확보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로이터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아스널은 22년 만의 우승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걸 하고 있다.

영국 언론 더타임즈의 11일 보도에 따르면 아스널은 현재 덴마크 출신의 스로인 코치인 토마스 그뢰네마르크와 일하고 있다.

그뢰네마르크는 흔치 않은 스로인 전문 코치로 최장 거리 스로인(51.33m) 기네스 세계 신기록을 보유한 인물이기도 하다. 2018년부터 2023년까지는 리버풀에서 스로인 코치로 일한 경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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